브랜드 철학, 목소리,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가이드.
Brand Philosophy
시장의 혼란 속에서 판단의 고요함을 지킵니다.
THE PLATFORM
가격, 유동성, 리스크를 읽히게 만듭니다. 불필요한 소음을 걷어내고, 판단만 남깁니다.
THE INVENTORY
국내 최대 리세일 작품 풀. 더 많은 작품, 더 엄격한 기준, 더 명확한 선택.
THE GUIDANCE
복잡함을 결정으로 압축합니다. 중요한 것만 보이게 하고, 나머지는 제거합니다.
THE STANDARD
일관성이 규칙입니다. 검증 없이 시스템에 들어오는 것은 없습니다.
Branding History
2022년부터 현재까지, 브랜딩 진화의 전체 지도.
노드를 호버하면 상세를, 클릭하면 연결 관계를 확인합니다.
Pre-CHAART. · 창업 이전
CHAART가 되기 전의 초기 서비스 구상. 미술 시장의 불투명한 정보를 정리하고 거래를 돕는 플랫폼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며 "차트"라는 이름이 탄생했고, 데이터 기반 아트 딜링이라는 핵심 방향성이 형성되었다.
2022년 4월 · KR1
23일까지 로고, 컬러, 컨셉, 마케팅 전략 완성. P1 16일까지 1차안 → P2 피드백 → P3 21일 최종안.
담당: 전웅섭(공동창업자). 브랜딩의 첫 번째 정의가 여기서 시작되었다.
Core Keyword #1
블루칩인지, 얼마나 올랐는지, 지금 사야 하는지 — 미술 시장의 불투명한 정보를 데이터로 투명하게 만드는 것이 첫 번째 약속.
Core Keyword #2
누구나 접근 가능한 미술 거래. 갤러리 문턱을 낮추고, 거래 프로세스를 단순화하는 것이 두 번째 약속.
Core Keyword #3
미술품을 자산으로 바라보는 관점. 포트폴리오 관리, 가격 추이, 투자 수익률 — 금융 언어를 아트에 접목.
2022년 4월
1. 군더더기 없고 쉬운 인터페이스
2. "나만의 포트폴리오"라는 인식 심어주기
3. 스마트한 이미지 전달
지향: 프리미엄 이미지. 50대도 사용 가능한 접근성.
2022년 6월
50,000자+ 대형 문서. 초기 브랜딩 방향을 제품에 본격 반영. UI/UX 퀄리티 기준 상향 시도.
참조 대상을 목업에서 TESSA 등 실제 서비스로 전환.
2022년 · 팀 빌딩
전웅섭 — 공동창업자, 브랜딩 전략/마케팅 총괄. KR1 브랜딩 전략부터 OKR까지 전략 라인 담당.
정승연 — 제품 기획 리드. V1 앱 기획서(50,000자+)를 작성하고 초기 서비스 설계를 주도.
2022년 · 전환 계기
초기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고 초딩스러워 전문성을 전달하지 못함. 목업 중심 접근의 한계를 인식.
이 문제의식이 이후 모든 디자인 방향 전환의 출발점이 됨. 2026년 류우상 합류 시 "직각 철학(R=0)"으로 최종 해결.
2022년 하반기
V1 기획서(50,000자+)를 기반으로 첫 번째 앱 개발 완료 후 App Store / Play Store에 릴리즈.
출시 후 A/B 테스트, 스토어 리스팅 최적화, QA 사이클을 반복하며 제품을 정제.
2022~2023년
추천인 시스템 도입으로 바이럴 루프 구축. SNS(인스타그램) 콘텐츠 전략 수립.
블로그, 카드뉴스, 작가 소개 콘텐츠 등으로 미술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향.
2022 하반기 ~ 2023
주간 스프린트(업무 일지/스크럼) 기반 개발 체계. QA, A/B 테스트, 스토어 리스팅 업데이트 반복.
추천인 시스템, 콘텐츠 전략 수립. 브랜딩은 제품 안에 녹아들며 점진적으로 정제.
2024년 · 핵심 전환
B2B 인터뷰, IR 자료 준비, 마케팅 전략 재수립. 채용 진행(디자인/개발).
개인 사용자 앱에서 딜러 대상 B2B SaaS 구상 시작. "슈퍼 컬렉터" 개념 등장.
브랜딩 관점: 개인 투자 도구 → 프로 딜러 솔루션으로 정체성 확장.
2024년 · 사용자 리서치
B2B 피벗을 결정한 후, 실제 아트 딜러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 현장의 페인포인트와 니즈를 체계적으로 발굴.
주요 발견: 딜러의 아침 9시 로그인 시나리오, 고객 15분 판단 주기, 정산 시간 과다 등. 이 데이터가 "슈퍼 컬렉터" 개념과 딜러 워크플로우 설계의 근거가 됨.
2024년 · 투자
B2B 피벗 후 투자 유치를 위한 체계적 IR 준비. 딜러 SaaS의 시장 기회, 수익 모델, 성장 전략을 문서화.
이 과정에서 정리된 비전과 메트릭이 2025 OKR(딜러 700명, 거래액 49억)의 기반이 됨.
2024년 · 채용
B2B SaaS 전환에 맞는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채용 프로세스 진행. 디자인과 개발 포지션 오픈.
이 채용의 결과로 2026년 1월 류우상(디자인)이 합류하여 체계적 디자인 재설계가 시작됨.
2024년 · 컨셉
"자산"이라는 초기 키워드가 발전한 형태. 단순히 미술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와 전문 도구를 갖춘 "슈퍼 컬렉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
2025년 · 키워드 전환
초기의 "투명한 정보"가 B2B 맥락에서 "데이터 기반 딜링"으로 재정의됨.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결정하는 딜링 프로세스.
2025 OKR
비전: 글로벌 아트 딜링 솔루션. CHAART.의 정체성이 "앱"에서 "딜러 인프라"로 본격 전환.
KR 목표: 딜러 700명 확보, 거래액 49억 원, 2026년 1월 딜러 SaaS 수익 발생.
Q1 KR: 글로벌 딜러 180명, 해외 거래액 4.27억.
2025년 · UX 리서치
4가지 핵심 페르소나: 🎨 개인 컬렉터, 🏛 갤러리 디렉터, 🤝 아트 딜러, 📋 전략 기획자.
딜러 UX 시나리오: 아침 9시 로그인 → 6명 고객 → "어디서부터 시작?" → Today Console로 TOP 3 우선순위 제시 → 판단 시간 15분 → 3분으로 단축.
이 리서치가 v1.16 CRM 분류 체계와 Dealer ERP 7-Floor 설계의 근거가 됨.
2026년 1월 5일 · 입사
| 1/5~ | 온보딩 — 기존 브랜딩/제품/OKR 전수 학습 |
| 1/7 | Chaart Market Research Playbook v1 — 시장 조사 체계 수립 |
| 1/12 | [디자인] 차트 로고 수정 작업 — 기존 로고 문제 진단 |
| 1/12 | [콘텐츠] OKR 설정 및 Load map — 콘텐츠 전략 OKR |
| 1/12 | Design Idea — 새로운 시각 언어 구상 초안 |
2025년 · 키워드 전환
"누구나 접근 가능한 미술 거래"가 "프로 딜러를 위한 최적의 워크플로우"로 재정의됨. 소싱부터 클리어런스까지 하나의 흐름.
2026년 1월 · Design Philosophy
모든 border-radius: 0. "동글동글한 초딩스러운" 디자인(2022)의 최종 해결책.
hover 시에만 미세한 라운딩(3px) 허용. 예외: pill(100px), avatar(50%).
2026년 1월 중순
Libre Baskerville — 영문 헤드라인, 클래식 권위
Pretendard / Space Grotesk — 본문/UI, 기하학적 따뜻함
TASA Orbiter — 데이터/레이블, 네오 그로테스크 정밀함
2026년 · "자산" 키워드의 구현
입문부터 관리자까지, 고객의 깊이에 맞는 최적의 경험 설계. "슈퍼 컬렉터" 개념의 시스템적 구현.
2026년 2월
| 2/10 | 디자인 OKR 수립 (2월/3월/4월) |
| 2/12 | 딜러용 DB/ERP 솔루션 프로젝트 정의서 |
| 2/12 | UX Audit Roadmap |
| 2/13 | 클로드 코워크 도입 (AI 협업 체계 공식화) |
| 2/13 | 인스타그램 3,000 팔로워 돌파 |
2026년 2월 12일
"쉬운 거래"(2022) → "B2B 피벗"(2024) → "프로 딜러 워크플로우"(2025) → 딜러 ERP 7-Floor 시스템으로 최종 구현.
43개 컴포넌트 + 8개 패턴이 이 ERP 시스템을 위해 설계됨.
2026년 2월 13일
| v1.14 | 6-Stage Pipeline + AI Valuation Graph |
| v1.15 | CRM Queue + Today Console 추가 |
| v1.16 | CRM 분류 체계 안정화 |
| v1.16.2 | Double Lane Chart + Premium Emblem 최종 |
핵심 성과: 판단 시간 15분→3분(80% 단축), 테이블 밀도 60% 향상, 분류 혼동 제거.
2026년 2월 13일 · 마케팅 마일스톤
2022년부터 쌓아온 콘텐츠 전략(추천인 시스템, SNS 콘텐츠, 작가 소개 등)의 정량적 성과.
인스타그램 에디터 도구(CHAART. OS Tools)도 이 성장에 기여. 일관된 브랜드 비주얼이 팔로워 전환율을 높임.
2026년 2월 13일 · IR
v1.16.2 딜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투자자 데모. 딜러 SaaS의 핵심 가치를 실제 동작하는 시스템으로 시연 가능.
| 효율성 | 판단 시간 80% 단축 (15분→3분) |
| 확장성 | 3→N 큐 규칙 확장 가능 아키텍처 |
| 자동화 | 3차원 분류 = 미래 자동화 기반 |
| 수익 모델 | 딜러 SaaS 구독 + 거래 수수료 |
2026년 2월 16일 ~ 현재
흩어져 있던 브랜딩 원칙, 디자인 토큰, 컴포넌트, 패턴을 하나의 디자인 시스템으로 통합.
범례 — 노드를 클릭하면 연결된 관계가 하이라이트됩니다
Core Beliefs
CHAART를 움직이는 세 가지 원칙.
01
블루칩인지, 얼마나 올랐는지, 지금 사야 하는지. 쉬운 말로, 데이터로 전달합니다.
02
처음 오신 분께는 친절한 가이드를, 안목 깊은 분께는 희소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03
'안 돼요' 대신 '데이터는 이렇습니다.' 감정적 호소 대신 냉철한 분석을 전달합니다.
Core Metaphor
가치는 고정되고, 신호는 흐릅니다. 이 대조가 한 화면에서 공존합니다.
Frame — 고정
작품, 출처, 인증서, 작가 스토리.
변하지 않는 정보가 신뢰를 세웁니다.
Key: Authority · Custody · Continuity
Flow — 흐름
가격, 입찰, 소유권, 시장 데이터.
변동을 신호로 번역해 판단을 빠르게 합니다.
Key: Signal · Velocity · Execution
Coexistence
고정과 흐름이 한 화면에서 충돌 없이 작동합니다.
Target Audience
3–40대, 부를 축적하는 세대. 빠른 의사결정, 과시보다 효율, 근거 있는 확정.
01
감상이 아니라 판단. 질문이 오면 시스템이 빠르게 답합니다. 찾는 수고를 덜고, 결정만 남깁니다.
02
고객이 찾는 게 아니라, 시스템이 먼저 제안합니다. 전담 전문가가 데이터를 해석하고, 최적의 선택지를 좁혀 놓습니다.
03
직감이 아니라 데이터. 동급 작품군 대비 지표, 연평균 상승률, 추세 분석. 감이 아니라 확신으로 결정합니다.
Positioning
Traditional Galleries
그들의 역할이 있습니다. 5–60대 컬렉터, 세대를 잇는 컬렉션, 느린 감상의 시간. CHAART는 그 리듬으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CHAART.
우리 시대의 방식. 기술과 정량적 데이터. 빠른 확정과 매끄러운 실행. 존중하되, 별개의 시장으로 존재합니다.
Design Layers
클래식과 테크는 섞이지 않고 겹쳐 작동합니다. 정체성은 고정, 반응은 민첩.
01
화면의 중심을 흔들리지 않게 고정합니다. 여백과 정렬, 타이포의 규율로 정보의 무게를 정리합니다. 장식이 아니라 기준이 먼저 서고, 기준이 집중을 만듭니다.
Frame · Discipline · Custody
02
판단의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상태, 우선순위, 리스크를 신호로 표준화해 한눈에 읽히게 합니다. 속도는 과장에서 오지 않습니다. 정확한 피드백과 명확한 다음 행동에서 나옵니다.
Signal · State · Velocity
03
한 화면 안에서 서로의 역할을 침범하지 않도록 레이어를 나눕니다. 그래서 경험은 더 빠르지만, 더 차분합니다.
Rule-first · Signal over decoration · 50:50 Balance
Motion Philosophy
Flow — 시장 레이어
가격의 변동, 데이터의 흐름. 흐름은 전환으로 증명합니다.
Fast transition: 180ms · Minimal blur
Frame — 작품 레이어
액자의 고정, 작품의 선명도. 움직임이 끝나면 확신만 남습니다.
Return to clarity: within 200ms · No bounce
Interface Modes
거래는 빠르게, 판단의 순간은 고요하게.
Gallery Mode
풀스크린 이미지, Baskerville 타이틀, 넓은 여백, 느린 스크롤.
'보는' 경험을 고정합니다.
Market Mode
데이터 그리드, Pretendard 레이블, 밀집 정보, 빠른 스크롤.
'판단'의 속도를 만듭니다.
Photography Direction
흐려진 군중 속 선명한 액자. 그 대비가 CHAART.의 시각적 정체성입니다.
01
클래식과 테크 50:50. 한쪽으로 기울지 않습니다.
02
Gallery에서 Market으로 220ms. 사용자가 모드를 인지하기 전에 전환을 완료합니다.
03
200ms 안에 명료함으로 복귀. 분리는 확실하게. Bounce 없음.
Tone of Voice
전통 갤러리와 CHAART.의 화법을 비교합니다.
Traditional Gallery
"이 작품은 작가의 중기 대표작으로, 미술사적 맥락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소장 가치가 충분한 수작입니다."
CHAART.
"동급 작품군 대비 12% 저평가 구간입니다. 최근 3년 연평균 상승률 18.4%, 데이터 추세상 상승 여력이 높습니다."
Visual Language
컬러, 타이포그래피, 접근 등급 체계.
Collect with confidence.
Trade with dignity.
CHAART. Red
var(--red-brand)
Charcoal
var(--charcoal)
Ivory
var(--bg)
Extended Palette
코어 3색 위에 겹치는 보조색. 각각 역할이 명확합니다.
Color Usage Rules
Red는 한 화면 최대 5% — 배경으로 사용 금지. CTA 버튼, 뱃지, 악센트 라인에만 허용.
순백 금지 — #FFFFFF 대신 항상 Paper White(#FEFEFE) 또는 Archive Cream(#F5F1ED) 사용.
Gold는 배경 불가 — 뱃지, 아이콘, 인라인 강조에만 사용. 면적이 커지면 싸 보인다.
Red + Terracotta 동시 사용 금지 — 같은 화면에서 두 색이 겹치면 톤이 충돌한다.
다크 배경은 #000 금지 — Deep Charcoal(#1A1A1A) 이상의 밝기. 리넨 텍스처와 노이즈는 유지.
작품 이미지 위 컬러 오버레이 금지 — 작품 색감 왜곡 방지. 캡션은 반투명 Charcoal 위에만.
The art of collecting, refined.
작품이 흐르는 시장을 설계한다
300 artworks · 40 MOUs
Access Tiers
Design References
화면 설계의 세 가지 시각 원칙. 독립이 아닌 공존.
작품의 위상을 지키는 레이아웃
단일 작품이 화면의 70~90%를 차지하는 디테일 뷰. 캡션은 작게, 위계에 맞춰 배치. 작품 색감이 안정적으로 보여야 합니다.
Rule 01
작품 이미지 비율 최소 70%. 메타데이터와 UI는 나머지 공간 안에서만.
Rule 02
캡션 위계: 작가명 > 작품명 > 연도 > 매체 > 사이즈. 폰트 크기로 표현.
Rule 03
작품이 약해지면 커머스가 됩니다. 숫자보다 작품이 먼저.
적용 화면 — 작품 상세, 갤러리 뷰, 히어로 배너
증빙과 메타데이터를 우아하게 다루는 UI
증빙이 많아도 지저분하지 않습니다. 정보는 on-demand로 숨겨지고, 필요할 때만 열립니다.
Rule 01
의심할 지점이 안 보이게 설계합니다. 검증은 말이 아닌 UI로.
Rule 02
1차 정보만 표면에. 상세는 한 단계 아래에 접어둡니다.
Rule 03
검증을 말로 하면 마케팅입니다. UI로 보여야 럭셔리.
적용 화면 — 거래 내역, 감정서, 프로비넌스, 결제 확인
볼륨과 절제를 동시에 보여주는 그리드
3~5열 카드 그리드로 대량 매물을 정돈되게 보여줍니다. 볼륨감은 있되, 개별 작품의 존재감은 유지.
Rule 01
카드 간격 최소 var(--space-4). 빽빽하면 벼룩시장, 넓으면 재고 부재.
Rule 02
카드 위계: 이미지 > 작가 > 제목 > 가격. 나머지는 호버 또는 상세에서.
Rule 03
필터/정렬 UI는 그리드 위 고정. 스크롤해도 맥락 유지.
적용 화면 — 매물 리스트, 큐레이션 갤러리, 검색 결과
A + B + C = 하나의 화면
작품이 지배하고(A), 증빙이 접혀 있으며(B), 관련 작품이 볼륨감 있게 펼쳐집니다(C).
Voices
현장의 반응.
미술품 투자의 장벽을 데이터로 허물어줬습니다. 감이 아니라 근거로 결정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개인 컬렉터
신규 컬렉터 유입이 3배 늘었습니다.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이 신뢰를 만들었어요.
갤러리 디렉터
정산 시간이 85% 단축되었습니다. 소싱부터 클리어런스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됩니다.
아트 딜러
큐레이션 정확도가 놀랍습니다. 기업 소장품 관리가 체계적으로 바뀌었어요.
기업 문화재단
FAQ
찾는 수고는 덜고, 발견의 기쁨만 남기는 것입니다. 아트 컨설턴트도, 개인 딜러도, 안목도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최적의 선택지를 큐레이션하고, 결정은 당신의 몫입니다.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화법입니다. 감정적 호소 대신 수치와 근거를 제시하되, 결정은 항상 고객의 몫으로 남깁니다.
ENTRY, STANDARD, PREMIUM, ADMIN 4단계입니다. 입문부터 관리자까지, 고객의 깊이에 맞는 최적의 경험을 설계합니다.